첫열매김소윤2021-03-13 10:39:08 조회수 : 35

통영교회 김소윤자매 신언. 2021-03-06 주일

통영교회 김소윤자매 신언. 2021-03-06 주일


★ 주제 ★
성장과 건축.


★ 말씀 ★
나는 그리스도와 함께 십자가에 못박혔습니다.
이제 더이상 내가 사는 것이 아니라,
그리스도께서 내 안에 사십니다.
( 갈 2:20 )


★ 신언 ★

우리는 창조되고, 하나님의 생명을 얻었다.
우리는 이렇게 영안에서 다시 태어났다.



그리고, 건축을 위한 재료들로 변화되는 중이다.
우리의 혼인 [생각, 감정, 의지]는 소모되고,
고난받고, 그분의 죽음안에 넣어지지만,
이러한 변화과정을 통해
하나님을 체험하고 얻는다.



우리의 성질, 화, 거짓말, 무례함 <우리의 매일의 죄들> 때문에,
우리는 <매일의 구원>이 필요하다.
이는 <말씀에 젖어짐>에 의해 가능하다.
이를 통해, 우리는 <생명의 성숙>에 이른다.



또한, 우리는 양육 ( 먹이는것 ) + 목양 ( 소중히 품는것 ) 을 해야한다.


1. 말씀을 먹여야 한다.
신언하는 생활을 해야한다.
아침부흥을 통해 빛비춤 / 누림을 수확한 것을 집회에 말해야 한다.
특별히, 활력그룹과 장로들은 먹여야 한다.
+


2. 목양은 사람을 기쁘게 하고, 편안하게 하고, 부드럽게 돌보고,
사랑하는 것이다. [ 기쁘게 해주면 된다 . ] 목양할때 그들의 기능이 나타난다.
그러려면, 일단 우리부터 매일 영을 보양해야 한다.



특히, 어린이와 청소년에게 매일 말씀을 먹여야 한다.
"자녀들아, 주안에서 부모에게 순종하고 공경하라."
그렇게 되면, 말씀에 대한 입맛을 갖는다.



우리는 3년에 1명의 지체를 얻어야 한다.
이를 위해, 시간 + 인내 + 오래참음이 필요하다.
빨리 딴 열매는 빨리 없어진다. (천천히!)



최종적으로, 우리는 그분에 어울리는 베필로 건축되고,
새 예루살렘으로완결된다 .


★ 체험 ★
나의 체험상, 집회를 듣거나 아침부흥 책을 읽거나 하는것은
딱딱하고 단단한 말씀을 먹는 느낌이다.
우리의 소화기능의 상태에 따라, 소화가 되기도 하고,
체하는 느낌이거나, 나아가 토하는 느낌이 들수도 있다.
이는 마치, 딱딱한 생당근, 생무, 생양파, 생마늘을 먹으란것과 똑같다.
영양가가 풍부하지만, 그걸 생으로 먹으면 소화가 안된다.
실제로 몸에서 반응이 일어난다. " 윽 " 이렇게 !
가끔은, 계속 소화가 안되고 체하는 데 먹으면 괴로울수 있다.
그럴땐 말씀의 젖을 먹으면 된다.
아프면 소화잘되는 죽만 먹는것처럼 말이다.
소화가 잘되는 말씀의 젖을 사모하고, 먹으면 영이 한결 낫다.
우리는 집회말씀나 성경말씀이나 아침부흥(사역의말씀)에서
얻은 신선하고 풍성하고 영양가 있는 재료를 갖고 있다.
재료를 놔두고 바쁘거나 귀찮아서 요리를 안하고 ,
음식을 안먹을 수도 있고,
시간과 노력을 들여서, 재료를 갖고, 요리하고, 먹을 수도 있다.
나만의 레시피나, 자신의 요리도구를 활용해서, 요리할 수 있다.
집회나 아침부흥을 통해 얻은 단단하고 영양가 있고 풍성한 재료들을 갖고,
어른들은 충분히 요리를 할 수 있다. 어린이들은 먹기만 해도 된다 !
안먹으면 영양실조 걸린다 !
맛있는 카레를 만들거나 , 향기로운 볶음밥을 만들거나,
상큼한 김치를 만들거나 할 수 있다.
장성한 사람들은 더 잘고 맛있게 요리해서 집회에 가져올 수 있다.
그렇게 집회에서 신언하고, 서로 나눠먹으면 된다.
그럼 맛있는 집회가 될것이다.
그리고, 활력그룹을 통해 가족처럼 지체를 사랑하고 양육하고 목양해야 한다.
잔치처럼 풍성히 먹는건 아니여도,
꾸준히 영양실조 안걸리게 영양가 있게 먹여야 한다.
끝.